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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호빵's Story'에 해당되는 글 127건

  1. 2010.09.19 초지대교 야경...
  2. 2010.09.13 Luggage Tag 도착
  3. 2010.09.09 몹쓸 인간
  4. 2010.09.04 푸른하늘...^^
  5. 2010.09.02 배고픈 퇴근길...^^ㅎ
  6. 2010.08.31 잠시 동안의 추억 여행...
  7. 2010.08.28 경주에서 만난 다람쥐
  8. 2010.08.27 소래 습지 생태공원
  9. 2010.08.27 N서울타워 야경
  10. 2010.08.26 출근길 하늘의 토끼...
강화도 초지진에서 바라본 초지대교 야경...

볼때는 아름다웠는데...

아직 내공이 부족하다...^^;;;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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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안 오는 줄 알았는데...

드디어~ 도착했다...^^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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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간

일상 이야기 2010. 9. 9. 20:49

몹쓸 인간



살면서 듣지 말아야 할
가장 큰 욕이 ‘몹쓸 인간’입니다.

몹쓸 인간이란
쓸데가 없는 ‘못 쓸 인간’이며
해로운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누구나 그런 말을 듣기 싫어하고
듣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 쓰이기를 원하고,
높고 귀한 뜻에 쓰이고 싶어 합니다.

쓰이는 사람은
귀한 사람, 예쁜 사람입니다.
존재가치를 인정받은 사람입니다.

널리 이롭게 쓰이는 사람이
바로 홍익인간입니다.

당신은 어디에 쓰이기를 바랍니까?
이왕이면 하늘이 당신을 쓰기를 바라십시오.
이왕이면 민족이 당신을 쓰기를 바라십시오.

그때 대의와 만날 수 있고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출처 : 일지희망공원 > 일지희망편지
원문 : http://mailhope.com/3679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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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비 또는 흐린 날씨로 못보던 푸른하늘이다...ㅎ

나도 모르게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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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퇴근길...

갑자기 배고픔이 마구 몰려온다...
부평역을 지나다 삼계탕 집 앞에서 발길이 멈춘다...
오늘 저녁은 여기서 먹고 들어가야 겠다 생각하고 식당으로 들어선다...^^
이왕 먹는거... 몸에 좋은 것으로...ㅎ

사장님... 여기... "전복 삼계탕" 하나 주세요...

한마리 열심히 먹고... 포만감을 느끼며... 집으로 향하다...ㅎ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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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되지 않은 번호가 찍힌 MMS가 도착 하였다...

푸른 하늘이 반사되어 아름답게 보이는 냇가 사진 한장과
"날씨 음청 좋구만! 잘 살아 보세~♬"라는 멘트가 적혀 있다...

이런게 말로만 듣던 통화하는 순간 이용료 왕창 빼가는 스팸 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혹시 모르니... "누구신지~?"라는 회신 메시지를 보냈다...ㅎ

다음날... 또 다시 날아든 MMS 한 통...

단풍(?)이 들기 시작한 나무 한그루를 가득 담은 사진 한장과
"이제 곧 가을이가 오시겠지요? 아이 좋아라 o(≥ㅂ≤)o - '미섭이는 가을을 좋아해' 중"
이라는 멘트가 적혀 있었다...

순간 "앗~! 미섭이가 번호를 바꿨구나~" 싶었다...ㅎ

그렇다...
학교 친구가 폰 번호를 바꾸고... 사진과 함께 짧은 메시지를 준 것이다...^^

미섭이가 보내준 사진과 메시지를 보고 있다가...
문득... 내가 폰에 담아 두었던 사진이 궁금해 졌다...
DSLR 카메라를 구입 후 폰으로 촬영한 사진이 거의 없었던지라...^^;

폰에 담겨진 사진과 동영상을 보며...
옛 생각에 빠져 버렸다...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이 새록 새록 기억난다...

나도 나이를 먹고 있긴 하나보다...
옛 생각에 빠져... 피식~ 웃고 있는 걸 보니...ㅎ

작은호빵... 지금 슬럼프에 빠져 힘들어 하고 있는데...
잠시라도 피식 웃을 수 있는 동기를 마련해 준 미섭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빠른 시일내... 슬럼프를 헤쳐 나올 방안을 찾아 본다...^^ㅎ

2010년 8월 마지막 날을 마무리 하며...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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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 기간중 경주에서...


불국사와 석굴암을 돌아 나오는 산길...
다람쥐 한마리가 "나 찍어주고가~" 하구 있다...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한 컷...^^



불국사에서 나오는 길



석굴암에서 나오는 길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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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어느 추운날...
카메라를 들고... 차를 타고... 무작정 나왔다...

문득... 사진 클럽에서 본 "소래 습지 생태공원" 생각이...ㅎ

12시가 넘은 시간이라 따뜻할 줄 알았는데,
바다 근처라 그런지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웠다...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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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어느 추운날...
N서울타워에 올랐다...
몇년전 회현역 앞에서 1년정도 근무하면서...
꼭! 가봐야지~ 했는데...
몇년이 흐른 후 지금 올랐다...
내려오던길... 야경이 예뻐 한 컷 남겼다...ㅎ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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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운전을 하며 출근 하던길...
교통 신호에 멈춰 우연히 올려다 본 하늘에 재밌는 구름 한점이 보였다...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
재빨리 핸드폰으로 한 컷...


유령처럼 보여서 촬영해 두었는데...
(180도 돌리면 유령처럼 보일것 같아서...)


사진을 보여주고...
어떻게 보이냐구 물었더니...
토끼처럼 보인다고 한다...


사진을 돌려보니...
정말 토끼처럼 보인다...^^

보는 시각은 다양하다...ㅎ
그리고 재밌다...^^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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