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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퇴근길...

갑자기 배고픔이 마구 몰려온다...
부평역을 지나다 삼계탕 집 앞에서 발길이 멈춘다...
오늘 저녁은 여기서 먹고 들어가야 겠다 생각하고 식당으로 들어선다...^^
이왕 먹는거... 몸에 좋은 것으로...ㅎ

사장님... 여기... "전복 삼계탕" 하나 주세요...

한마리 열심히 먹고... 포만감을 느끼며... 집으로 향하다...ㅎ

Posted by 0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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