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어릴적 친구 녀석...
이녀석들... 뭐라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친구들이다...ㅎ
서로 힘이되어 주고, 힘들다고 하면 달려와 주는 그런 친구...
이날도 슬럼프에 빠진 듯한 나를 위해... 달려와 주었다...
고맙다... 인식아.. 대희야...ㅎ
함께 이야기 하며 나눠 먹은 음식들...
( 3인 셋트 메뉴... 생각보다 많았다~^^; )
스테이크는 내 앞으로...ㅎ
(옥수수 하나 어디로 갔냐~???)
폭립은 대희 앞으로...ㅎ
스파게티는 자동으로 인식이 앞으로...ㅋ
나눠 먹으며... 이야기 하며... ㅎㅎㅎ